'AT마드리드에서 첫 번째 테스트, 포지션 경쟁 험난'…이강인처럼 이적료 660억에 영입 '주전 보장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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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의 새 시즌 선수단 구성이 주목받고 있다.
AT마드리드는 지난 25일 이강인 영입을 발표했다. 이강인은 그리말도와 히울만에 이어 AT마드리드가 올 여름 이적시장에서 영입한 세 번째 선수다. 2026-27시즌을 준비하고 있는 AT마드리드는 30일 헤타페를 상대로 프리시즌 경기를 치르며 전력을 점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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