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날리 토트넘 이적 보상금도 못 받는다'…바조·피를로·과르디올라 뛰었던 브레시아, 114년 역사 끝났다→ 법원 파산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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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일레븐> 임정훈 기자

이탈리아의 유서 깊은 구단 브레시아 칼초(이하 브레시아)의 역사가 막을 내렸다.
이탈리아 매체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는 29일(이하 한국 시간) "끝났다. 브레시아 법원이 브레시아 칼초의 파산을 선고했다"라고 전했다. <코리에레 델로 스포르트> 역시 "114년 역사의 막이 내렸다. 법원이 브레시아 칼초의 파산을 선언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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