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정말 떠난다" 손흥민 대체자 낙점→1년 후 토트넘 입성…1160억 이적료 책정, 만날 운명이었나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29 조회
-
목록
본문
|
|
|
사비뉴가 맨시티 탈출을 노린다. 영국의 'BBC'는 29일(이하 한국시각) '사비뉴는 토트넘 이적을 고려하며 팀을 떠날 의향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며 '그는 토트넘의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의 핵심 영입 대상이며, 맨시티 역시 그에 대한 토트넘의 관심을 인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HERE WE GO(히어 위 고)'의 대명사인 유럽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사비뉴가 이번 여름 더 많은 출전 기회를 얻기 위해 맨시티를 떠나고 싶어한다. 그는 성장할 수 있는 더 많은 공간을 원하며 이번 여름 이적을 계획하고 있다'며 '토트넘은 2025년부터 사비뉴에게 관심을 가져왔으며, 이번 여름에도 최우선 영입 리스트에 올려놓았다'고 밝혔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