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6억' 이강인 영입→'대규모 매각' 시작···1500억 이상 투자한 ATM '5명 이상' 선수 정리로 현금 확보 원해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16 조회
-
목록
본문

이강인. Getty Images
스페인 매체 피차헤스는 28일(한국시간) “디에고 시메오네 아틀레티코 감독은 이적시장에서 중요한 순간에 있다”며 “구단은 이번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약 9000만 유로 정도 투자한 후 새로운 영입을 시도하기 위해선 기존 선수를 정리해야 한다”고 보도했다.
이어 매체는 토마 르마, 티아고 알마다, 마테오 루제로, 호세 히메네스, 알렉산더 쇠를로트 등 매각 후보에 오를 유력 선수를 지명했다. 스페인 유력 매체 마르카 역시 판매 가능성이 높은 선수로 알마다, 쇠를로트, 히메네스를 언급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