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은퇴 가능성 상당히 크다" 노이어, 마지막 시즌 직접 예고…분데스리가 14회 우승 도전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마누엘 노이어(40, 바이에른 뮌헨)가 현역 은퇴 가능성을 직접 언급했다. 다가오는 시즌이 자신의 마지막이 될 가능성이 크다고 인정하면서도, 마지막까지 우승을 향한 의지는 놓지 않았다.

독일 분데스리가는 29일(한국시간) "노이어의 위대한 경력이 내년에 끝날 수 있다. 바이에른 뮌헨 훈련에 복귀한 노이어가 자신의 미래에 대해 분명한 말을 남겼다"라고 전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