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메시가 주심 압박' 삿대질…피해 심판이 직접 비하인드 공개 "메시뿐 아니라 누구와도 그런 대화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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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경기 도중 주심에게 "존중을 담아 말해달라"고 요구했던 장면의 뒷이야기가 처음으로 공개됐다. 당시 메시와 직접 언쟁을 벌였던 주앙 피녜이루 심판이 방송 화면만으로는 알 수 없었던 상황의 전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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