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만 수직하락' 유벤투스 1골 오펜다, 리옹 임대 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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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유벤투스에서 대실패를 맛본 오펜다가 리옹에서 재기를 노린다.
올림피크 리옹은 7월 29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로이스 오펜다가 시즌 종료까지 350만 유로 임대 이적료로 임대 이적된다"고 발표했다.
오펜다는 2000년생 벨기에 국가대표 공격수로, 지난 시즌을 유벤투스에서 보냈다.
유벤투스에서 대실패를 맛본 오펜다가 리옹에서 재기를 노린다.
올림피크 리옹은 7월 29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로이스 오펜다가 시즌 종료까지 350만 유로 임대 이적료로 임대 이적된다"고 발표했다.
오펜다는 2000년생 벨기에 국가대표 공격수로, 지난 시즌을 유벤투스에서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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