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아르헨티나 선수들 자택에 사설 경호원 배치→래시포드 벽화 훼손 '경각심'…정치적 현수막과 잉글랜드 꺾은 불안감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95 조회
-
목록
본문
|
영국 더선은 29일(한국시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수비수 마르티네스와 리버풀 미드필더 맥알리스터의 잉글랜드 북서부 자택에는 사설 경호업체 직원들이 배치됐다'고 보도했다.
마르티네스와 맥알리스터는 월드컵 결승전에서 아르헨티나 대표팀으로 출전했다. 아르헨티나 선수들은 '라스 말비나스 제도는 아르헨티나의 것이다'라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들면서 논란이 됐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