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월드컵 전패' 튀니지, 새 사령탑으로 차아바니 감독 선임…4년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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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전패로 탈락했던 튀니지가 새로운 대표팀 사령탑으로 모인 차아바니(튀니지) 감독을 선임했다.
튀니지 축구협회는 29일(한국시각) 성명을 통해 "집행위원회를 열어 차아바니 감독을 대표팀 사령탑으로 선임했다. 계약 기간은 4년이다"라고 발표했다.
튀니지는 2026 북중미 월드컵 기간에 사령탑 교체의 강수를 뒀지만 끝내 전패 탈락의 아쉬움을 맛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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