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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악재!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 또 감독 때문에 날벼락…"한 시즌 활약할 전력 아냐"→"빅클럽 공격수 영입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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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악재!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 또 감독 때문에 날벼락…"한 시즌 활약할 전력 아냐"→"빅클럽 공격수 영입 고려"
12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 결승골을 넣은 오현규가 환호하고 있다. 사포판(멕시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6.12/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오현규에게는 위기다. 베식타스가 빅클럽 공격수들에게 주목하고 있다.

튀르키예의 CNN투르크는 28일(한국시각) '베식타스가 영입 명단에 오른 4명의 공격수를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CNN투르크는 '베식타스는 다음 시즌을 대비해 공격수 영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구단 경영진은 현재 네 곳의 구단 및 선수들과 동시에 협상을 진행 중이다. 구단은 늦어도 10일 이내에 공격수 영입을 마무리 짓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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