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 지분 민간 매각 추진 소식에 UEFA 발끈…월드컵 보이콧도 논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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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축구연맹(FIFA)이 월드컵 대회를 운영할 자회사를 설립하고 민간에 이 지분을 매각하는 방안을 추진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유럽 국가들이 발끈하고 나섰다. 월드컵 보이콧까지 논의가 진행중이다.
‘스카이 뉴스’는 29일(한국시간) 유럽 국가들이 잔니 인판티노 회장이 FIFA 지분 일부를 민간 투자자에게 매각하려는 계획을 강행할 경우 월드컵을 보이콧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더 타임즈’를 비롯한 영국 주요 언론들은 FIFA의 새로운 움직임에 대해 전했다. 이에 따르면, FIFA는 200억 달러 규모의 자회사 ‘FIFA 포워드 엔터프라이즈’를 설립하고, 외부 투자자로부터 42억 달러를 유치한 뒤 지분의 4분의 1을 매각하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전했다.
‘스카이 뉴스’는 29일(한국시간) 유럽 국가들이 잔니 인판티노 회장이 FIFA 지분 일부를 민간 투자자에게 매각하려는 계획을 강행할 경우 월드컵을 보이콧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더 타임즈’를 비롯한 영국 주요 언론들은 FIFA의 새로운 움직임에 대해 전했다. 이에 따르면, FIFA는 200억 달러 규모의 자회사 ‘FIFA 포워드 엔터프라이즈’를 설립하고, 외부 투자자로부터 42억 달러를 유치한 뒤 지분의 4분의 1을 매각하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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