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공약 지켰다"…스페인 쿠쿠레야, 팔에 감독 얼굴 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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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 감독 얼굴을 문신으로 새긴 쿠쿠레야[마르크 쿠쿠레야 SNS]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정상에 오른 스페인 국가대표 수비수 마르크 쿠쿠레야가 황당하면서도 화끈한 우승 공약을 직접 이행해 화제입니다.
쿠쿠레야는 SNS를 통해 "약속을 지켰다"는 글과 함께, 월드컵 트로피를 들고 있는 루이스 데라푸엔테 대표팀 감독의 얼굴을 왼팔에 새긴 문신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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