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임시 감독 향한 러브콜…포옛 등 후보군은 누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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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거스 포옛 전북현대 감독이 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광주FC와 전북현대의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결승전 시상식에서 감독상을 수상하고 있다. 2025.12.06. [email protected]
대한축구협회는 지난 28일 10월 A매치 상대로 베네수엘라(2일), 우즈베키스탄(6일·이상 장소 미정)을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9월의 A매치 일정을 시작으로 기존 연간 다섯 차례 주어지던 A매치 주간을 네 차례로 축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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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작성일 2026.07.29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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