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과 바이에른 뮌헨에서 함께 뛰고 싶었다"…독일 레전드 뮐러 "만나면 가장 반가운 동료"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78 조회
-
목록
본문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독일의 레전드 뮐러가 손흥민과 팀 동료로 만난 것에 대해 반가움을 나타냈다.
MLS 올스타팀은 오는 30일 미국 샬럿에서 열리는 2026시즌 MLS 올스타전에서 멕시코 리가MX 올스타팀과 대결한다. LAFC의 손흥민은 북중미월드컵 이후 3경기 연속골의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LAFC 소속 선수로는 유일하게 MLS 올스타팀에 발탁됐다. 지난해 바이에른 뮌헨을 떠나 밴쿠버로 이적한 뮐러 역시 MLS 올스타팀에 발탁되어 손흥민과 함께 MLS 올스타팀 공격을 이끌 전망이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