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일본인 프리미어리거 탄생하나…아스널 출신 유리몸 풀백 PL 구단서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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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토미야스 다케히로가 크리스털 팰리스에서 몸을 만들고 있다.
영국 '토크스포츠'는 28일(한국시각) "전 아스널 수비수 토미야스가 자유계약(FA) 신분이 된 뒤 팰리스에서 훈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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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작성일 2026.07.29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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