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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월드컵 영웅 보지냐, 이름 규제 당했다…"별명 사용 금지" 새 리그 규정상 본명 사용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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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Flashscore.com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월드컵에서 이름을 알렸지만 새 소속팀에서는 그 이름을 사용할 수 없다. 카보베르데의 월드컵 영웅 보지냐가 본명을 사용해야 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국 매체 ‘더선’은 28일(한국시간) “카보베르데 골키퍼 보지냐가 새 소속팀 콜로콜로에서 팬들에게 익숙하지 않은 이름이 적힌 유니폼을 입게 됐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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