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월드컵 영웅 보지냐, 이름 규제 당했다…"별명 사용 금지" 새 리그 규정상 본명 사용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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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매체 ‘더선’은 28일(한국시간) “카보베르데 골키퍼 보지냐가 새 소속팀 콜로콜로에서 팬들에게 익숙하지 않은 이름이 적힌 유니폼을 입게 됐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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