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에게 기회가 찾아왔다…'꿈의 트로피' 달린 세 번째 결승전 앞두고 예열도 완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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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16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포스테코글루는 손흥민이 금요일 저녁 아스톤 빌라와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최소 절반'을 뛰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주장 손흥민은 4월 10일부터 5월 11일까지 7경기에 결장한 뒤 지난 일요일 크리스탈 팰리스와 경기에서 58분 벤치에서 나와 출전했다"라고 발표했다.
토트넘은 오는 17일 오전 3시 30분 영국 버밍엄의 빌라 파크에서 열리는 2024-2025시즌 프리미어리그 37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아스톤 빌라와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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