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안정환 영입 실패, 이강인으로 한풀이 성공"…이토록 韓 선수에 진심이다! '아틀레티코 역사상 첫 한국인' LEE 발자취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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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을 영입한 가운데 과거 안정환을 데려오려 했다는 보도가 전해졌다.
스페인 ‘아스’는 28일(이하 한국시각) “2002년 한일 월드컵 이후 당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회장인 헤수스 힐은 안정환 영입을 추진했다. 당시에는 실패했지만 그 길을 이강인이 걷게 됐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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