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ATM 합류 예상 밖 지연…"대한민국 법률에 따른 절차를 마쳐야"→한국에서 선수단과 마주할 가능성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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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28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팬들이 가장 기다리는 장면은 ‘한국의 메시’ 이강인이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의 지휘 아래 훈련하는 모습”이라면서도 “현재로서는 그 시점을 확정할 수 없다. 이강인이 대한민국 법률에 따른 절차를 마쳐야 하기 때문”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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