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파리그 결승 앞둔 토트넘 희망 고문은 없다…포스테코글루 "결승전 출전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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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토트넘이 쿨루셉스키의 공백 속에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결승전을 치를 전망이다.
토트넘은 15일 '쿨루셉스키는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경기에서 오른쪽 슬개골 부상을 당했다. 의료진과 추가적인 전문 상담을 거쳐 쿨루셉스키는 수술을 받았고 의료진과 함께 재활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토트넘은 오는 22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를 상대로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결승전을 치르는 가운데 전력 공백이 불가피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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