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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초대박 이적!" 이강인, AT 마드리드 합류 늦어지는 이유 나왔다 '항저우 AG 金'→'한국에서 서류 절차 중'…구단 극진 대접 '팀 지도 아래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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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초대박 이적!" 이강인, AT 마드리드 합류 늦어지는 이유 나왔다 '항저우 AG 金'→'한국에서 서류 절차 중'…구단 극진 대접 '팀 지도 아래 훈련'
8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 월드컵대표팀 베이스캠프 훈련장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진행된 대한민국 월드컵 대표팀의 공식 훈련, 이강인이 축구화 끈을 조여메고 있다. 사포판(멕시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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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공식 계정 캡처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 합류 시점이 늦어지는 이유가 나왔다.

스페인 언론 '아스'는 28일(이하 한국시각) '이강인이 대한민국에서 서류 절차를 마무리하고 있다. 그는 2023년 열린 항저우아시안게임 우승으로 병역 혜택을 받았다. 이강인은 관련 서류 절차를 한국에서 진행하고 있다. 서류 절차가 완료될 때까지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합류할 수 없다'고 보도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지난 25일 '한국 국가대표 이강인 이적에 파리생제르맹(PSG)과 합의했다. 이강인은 2031년 6월 30일까지 우리 팀과 계약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스페인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강인의 이적료는 4000만 유로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김민재가 2023년 나폴리(이탈리아)에서 바이에른 뮌헨(독일) 이적 당시 기록했던 5000만 유로에 이어 한국 선수 역대 2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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