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무티뉴 미쳤다' 황인범, 포르투 데뷔전부터 폭발! 단 10분 만에 맹활약 펼쳤다…"Hwang 영입한 이유 보여줬다" 극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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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황인범이 FC포르투 데뷔전에서 존재감을 나타냈다.
포르투는 26일(이하 한국시각) 포르투갈 포르투의 에스타디우 두 드라가오에서 아스톤 빌라와 프리시즌 경기를 치렀다. 포르투는 선제골을 기록했지만 1-2 역전패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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