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리가] '초신성' 야말, 바르셀로나를 정상으로 이끌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99 조회
-
목록
본문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스페인 프로축구 무대에 혜성처럼 등장한 '18세 초신성' 라민 야말이 또 한 번 빛을 발하며 FC바르셀로나에 우승 트로피를 안겼다.
바르셀로나는 16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 RCDE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025시즌 스페인 라리가 36라운드 에스파뇰과의 원정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하며 리그 우승을 확정지었다.
바르셀로나는 이날 승리로 승점 85(27승 4무 5패)를 기록, 2위 레알 마드리드(승점 78)의 추격을 남은 2경기와 관계없이 따돌리며 2022~2023시즌 이후 2년 만에 라리가 정상 탈환에 성공했다. 구단 통산 28번째 우승이다. 라리가 최다 우승 기록은 레알 마드리드의 36회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