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가 애타게 기다린 손흥민 모습 복귀! "무득점 조급함 버리고 여유로워져, 전성기 시절 떠올라"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69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월드컵 이후 손흥민은 한층 더 좋아진 폼으로 존재감을 과시 중이다.
글로벌 매체 '골닷컴'은 27일(한국시간) "시즌 전반기 내내 고전했던 손흥민은 월드컵 휴식기 전까지 리그에서 한 골도 기록하지 못했다. 당시 그는 월드컵을 위해 득점을 아껴두고 있다는 농담을 남겼지만, 그 말은 대회에서는 그대로 실현되지 않았다. 한국은 기대에 미치지 못했고, 조별리그에서 탈락하며 월드컵을 마쳤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러나 월드컵 이후에는 그 발언이 현실이 되고 있다. 손흥민은 대회 이후 휴식을 선택하지 않았다. 대신 곧바로 LAFC에 합류해 다시 경쟁에 뛰어들었다. 그리고 최고의 경기력을 보여주겠다는 의지가 느껴지는 모습이다"라고 덧붙였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