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유로파리그 결승 앞두고 아스톤 빌라 상대로 워밍업…"최소 45분 이상 출전"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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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토트넘의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손흥민의 아스톤 빌라전 출전을 예고했다.
토트넘은 17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버밍엄 빌라파크에서 아스톤 빌라를 상대로 2024-25시즌 프리미어리그 37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토트넘은 오는 22일 열리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와의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결승전을 앞두고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에 일정 변경을 요청했고 토트넘과 아스톤 빌라의 경기는 예정보다 일찍 치러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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