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대신 친구가 PSG로?…월드컵 파이널 '결승골' 주인공 페란 토레스, 하무스 대체자로 감독 선택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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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일레븐> 이창현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이 공격수 영입을 원하고 있다.
스페인 일간지 <스포르트>에 따르면 PSG는 페란 토레스 영입에 박차를 가했다. 원래는 얀 디오만데가 주요 타깃이었지만, 레알 마드리드와의 영입 경쟁에서 패한 뒤 내린 선택이다. 매체는 PSG가 페란의 동의를 얻어낸 뒤 FC 바르셀로나(이하 바르셀로나)와 협상을 시작할 예정이며, 과정은 순조로울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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