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열한 한 주 이후, 이제야 몇 자 적어봅니다"…월드컵 소감 밝힌 스칼로니 아르헨티나 감독, "영원히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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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일레븐> 이창현 기자

리오넬 스칼로니 아르헨티나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소감을 밝혔다.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는 준우승의 성과를 거뒀다. 토너먼트 매 경기에서 극적인 승리를 거둔 결과였다. 다만 스페인과의 결승전에서는 무기력했다. 두 대회 연속 우승을 꿈꿨던 스칼로니 감독은 경기 종료 후 눈물을 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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