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행 논란' 신태용 감독, 자격정지 1년 징계…인니 구단이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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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신태용 전 울산HD 감독이 1일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 2025 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5.12.01. [email protected]
페르시자는 26일(한국 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최근 대한축구협회가 신 감독에게 징계를 내렸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구단이 직접 사실관계를 확인했다"며 "팀의 안정된 분위기를 지키기 위해 모든 정보를 정확하게 확인했다"고 전했다.
이어 "대한축구협회가 신 감독에게 내린 징계는 자격정지 1년이며, 이는 한국에서만 적용되고 인도네시아를 비롯한 해외에선 적용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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