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정부가 우리 축구 음해한다!"…음모론 제기한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 "멕시코와 미국 민주당도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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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일레븐> 이창현 기자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이 음모론을 제기했다.
아르헨티나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은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에서 준우승에 그쳤다. 하지만 그들의 성과를 폄하하긴 어렵다. 32강 토너먼트에 진출한 이후 단 한 경기도 쉽지 않았지만, 준결승까진 특유의 정신력으로 어떻게든 승리를 가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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