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축구다운 축구 하겠네"…전임 감독 '저격'한 판 더 펜, 이적 시장에 대해선 "구단의 야망 확인해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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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일레븐> 이창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이하 토트넘)의 미키 판 더 펜이 전임 감독을 거론했다.
토트넘은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7위의 성적으로 힘겹게 잔류를 확정 지었다. 이에 대한 여파인지 올여름 이미 2억 3,700만 파운드(약 4,644억 원)를 쏟아부었고, 추가 영입 가능성도 매우 높은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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