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클럽 ATM 입단하자마자 '7번 이강인' 韓 축구 세대교체 신호탄 상징성UP…마드리드 더비·음바페와 맞대결로 가치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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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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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의 이강인이 25일(한국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인근 과달루페의 BBV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3차전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경기에서 주심에게 코너킥을 어필하고 있다. 2026. 6. 25.과달루페(멕시코) | 박진업 기자 [email protected] |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한국 축구는 이제 ‘이강인의 시대’로 접어든다.
스페인의 거함 아틀레티코(AT) 마드리드로 이적한 이강인은 구단 리빙 레전드 앙투안 그리즈만이 단 등번호 ‘7번’의 새 주인공이 됐다. 레알 마드리드, 바르셀로나와 3강을 구축하는 빅클럽의 핵심 선수가 됐다는 의미다.
상징성이 크다. 7번은 팀 공격의 핵심이 가져간다.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가 대표적이다. 과거를 돌아보면 데이비드 베컴, 에릭 칸토나, 루이스 피구, 프랭크 리베리 등 세계적인 선수가 단 번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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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작성일 2026.07.27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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