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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망데 열차는 갔다, 바르콜라 두고 눈치 싸움 시작? [PL 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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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디오망데는 가고 바르콜라만 남았다.

얀 디오망데의 행선지가 결정됐다. 스포츠 전문 매체 '디애슬래틱'은 7월 27일(이하 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가 RB 라이프치히의 디오망데를 영입하는 데 합의할 거로 예상되며 파리 생제르맹은 영입 협상에서 철수했다"고 보도했다.

디오망데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가장 높은 급으로 평가된 윙어 매물이다. 만 19세에 불과한 디오망데는 지난 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최고 수준의 기량을 뽐내면서 빅리그 풀타임 1년 만에 빅클럽이 군침을 흘리는 대상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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