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안고 있는 치명적인 핸디캡은"…스페인 유력 매체 마르카, 2027년 1월 개최되는 아시안컵 차출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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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일레븐> 이창현 기자

스페인 유력 일간지 <마르카>가 이강인의 대표팀 커리어 몇 가지를 보도했다.
<마르카>는 이강인의 FIFA(국제축구연맹) U-20 월드컵 '골든볼' 수상 이력을 조명했다. 2019년 당시 그가 대한민국 U-20팀을 어깨에 짊어지고 조별리그에서 빛나는 활약을 펼쳤다고 보도했다. 또한 8강 세네갈전 1골 2도움과, 4강전 결승골의 어시스트, 결승전에서의 선제골을 되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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