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에이스' 이강인, 날벼락 떨어졌다…적응 문제 NO→시즌 중반 한 달 OUT 'LEE에게 닥친 큰 어려움' 걱정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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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언론 '마르카'는 27일(이하 한국시각) '이강인에게 닥친 큰 어려움이 있다. 그는 아시안컵 출전으로 시즌 중반 한 달 동안 경기에 나설 수 없다'고 보도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25일 '대한민국 국가대표 이강인 이적에 파리생제르맹(PSG)과 합의했다. 이강인은 2031년 6월 30일까지 우리 팀과 계약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강인은 에이스의 상징인 '7번'을 달고 그라운드를 누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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