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오현규, 리버풀 떠난 '파라오'와 함께 뛰나…"베식타시, 살라에게 주급 4억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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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오현규의 소속팀 베식타시 JK가 모하메드 살라를 노린다.
영국 '기브미스포츠'는 27일(한국시각) "살라가 리버풀을 떠난 지 몇 달 만에 튀르키예 쉬페르리그의 베식타시로 이적할 가능성이 매우 커졌다고 전해졌다"며 "베식타시는 살라 영입을 위해 상당한 규모의 연봉 패키지를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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