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축구 심판, 선수들 신경전 말리다 '뇌진탕 증세'로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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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달라하라=AP/뉴시스] 오프사이드기를 들고 있는 부심. 사진과 기사 내용은 무관. 2026.03.31.
영국 매체 'BBC'는 27일(한국 시간) "지난 25일 진행된 메스(프랑스)와 시타르트(네덜란드)와의 친선 경기 도중 난투극에 휘말려 여성 부심이 부상을 당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마틸드 드몽세 부심은 선수들 간의 난투극을 말리려다 바닥으로 밀려 넘어지면서 뇌진탕 증세를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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