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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림보다 내가 더 많은 승리 올렸을 거야" 다이치, '내 꿈' 맨유 감독직 원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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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션 다이치(54) 전 에버튼 감독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감독 자리를 노리는 것일까.

영국 '토크스포츠'는 16일(한국시간) 다이치 감독이 팟캐스트 'Stick to Football'에 출연, "내가 맨유 감독이었다면 더 많은 승리를 챙겼을 것"이라고 큰소리를 쳤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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