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에이스' 이강인, 마침내 이적 '오피셜' 떴는데…"한 달 동안 경기 출전 못할 수도" ATM 합류 확정→활약 최대 변수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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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의 마르카는 26일(한국시각) '이강인은 엄청난 핸디캡이 있다'고 보도했다.
마침내 나온 공식발표, 이강인은 아틀레티코 이적을 확정했다. 구단은 25일 홈페이지를 통해 이강인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아틀레티코는 '한국 국가대표 이강인 이적에 PSG와 합의했다. 이강인은 2031년 6월 30일까지 우리 클럽과 계약했다'고 전했다. 계약 기간은 5년, 이강인은 3년 만에 익숙했던 스페인 무대로 복귀를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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