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강인한 축구' 새판짜기 중심에 선다…빈자리 채울 해결사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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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아틸레티코 마드리드가 25일 구단 공식 SNS를 통해 이강인의 입단을 환영하는 게시물을 올렸다. 구단 SNS 캡처
팀 간판 그리즈만 MLS로 떠나
저무는 한국축구 손흥민 시대
대체할 에이스 역할도 맡아야
이강인(25)이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명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유니폼을 입으면서 새 시대의 중심에 섰다.
이강인은 26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SNS를 통해 “빅클럽에 합류해 매우 행복하다. 빨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유니폼을 입고 새로운 모험을 팬들과 함께 즐기고 싶다”며 “아우파 아틀레티(AUPA ATLETI)”를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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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작성일 2026.07.27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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