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쓸쓸해서 어쩌나…바이에른 뮌헨 '리빙 레전드' 뮐러, "미국행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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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리빙 레전드' 토마스 뮐러가 바이에른 뮌헨과의 동행이 얼마 남지 않은 가운데 차기 행선지로 미국행도 열려 있음을 시사했다.
뮐러는 뮌헨을 상징하는 인물 그 자체다. 유스 시절부터 현재까지 뮌헨을 떠나지 않은 '원클럽맨'이다. 지난 2008/09시즌 처음으로 1군 무대에 첫발을 내디디며 커리어를 시작했다. 통산 750경기 248골 274도움이라는 대업을 세웠다. 이는 뮌헨 내 최다 출장과 더불어 최다 분데스리가 도움왕을 달성한 유례없는 기록이다.

뮐러는 뮌헨을 상징하는 인물 그 자체다. 유스 시절부터 현재까지 뮌헨을 떠나지 않은 '원클럽맨'이다. 지난 2008/09시즌 처음으로 1군 무대에 첫발을 내디디며 커리어를 시작했다. 통산 750경기 248골 274도움이라는 대업을 세웠다. 이는 뮌헨 내 최다 출장과 더불어 최다 분데스리가 도움왕을 달성한 유례없는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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