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탈락하고 대표팀 은퇴 선언 후 바로 포커판" 네이마르, '카드 돌리기 세리머니'로 자신 비판에 정면 대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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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7/26/202607261539772121_6a65b86d23412.jpg)
[OSEN=강필주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끝난 후 브라질 국가대표 은퇴를 선언한 네이마르(34, 산투스)가 소속팀 복귀전에서 멀티골을 터뜨린 뒤 도발적인 '카드 세리머니'를 선보였다.
프랑스 'RMC 스포르트'는 26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후 휴식을 취한 네이마르가 2-2로 비긴 샤페코엔세와의 소속팀 복귀전에서 선제골을 뽑은 후 포커 테이블에서 카드를 돌리는 동작을 흉내 내는 세리머리는 선보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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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작성일 2026.07.26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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