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영해 강인아" 이런 인연이! 홍명보호 32강행 유일하게 도왔던 스페인 FW, 어린 시절 친구였다…아틀레티코에서 한솥밥→발렌시아 지역 때 모습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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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이강인과 알렉스 바에나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재회한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강인이 아틀레티코로 이적하면서 어린 시절 발렌시아 대표로 함께 뛰었던 적이 있는 두 사람이 다시 만나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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