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료만 1164억 들지만…" 무리뉴, '월드컵 3연속 탈락 주범 지목' 이탈리아 수비수 영입 위해 레알 수뇌부와 내부 논의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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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7/26/202607261651773701_6a65e0198903b.jpg)
레알 마드리드 소식을 전하는 '마드리드 유니버셜'은 26일(한국시간) 무리뉴 감독이 새로운 시즌을 앞두고 수비진 보강을 위해 바스토니 영입이라는 파격적인 승부를 던졌다고 전했다.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와의 월드컵 플레이오프 결승에서 이탈리아가 선제골을 넣어 1-0으로 앞서던 전반 41분 바스토니가 사고를 쳤다. 역습 상황에서 섣부른 태클을 날린 바스토니가 결국 퇴장을 당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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