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패스가 ATM 살린다" 이강인 향한 스페인 현지의 확신, "직선은 요렌테, 곡선은 이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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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몬테레이(멕시코), 이대선 기자]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25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10시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개최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최종전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에게 0-1 충격패를 당했다.1승2패가 된 한국은 A조 3위로 밀리며 32강 자력진출에 실패했다. 한국은 나머지 조들의 상황을 따져보고 32강에 진출할 가능성은 남아있다.경기 종료 후 대한민국 이강인이 패배에 아쉬워하고 있다. 2026.06.25 /sunday@osen.co.kr](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7/26/202607261307775543_6a65889618dad.jpg)
[OSEN=우충원 기자] 스페인 현지는 이강인이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한 단계 진화한 선수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합류했다고 평가했다. 과거 마요르카 시절 '드리블러'였다면, 이제는 경기를 지배하는 플레이메이커로 성장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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