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발베르데 악연'과 한솥밥 인연 조명…지역대표 동기였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54 조회
-
목록
본문

한 스페인 현지 매체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서 이뤄진 이강인(25)과 알렉스 바에나(25)의 재회에 주목했다.
스페인 매체 AS는 26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에서 이뤄지는 이강인과 바에나의 재회"라는 기사를 다루며 두 선수의 인연을 조명했다.
이날 매체는 "두 선수는 같은 프로팀에서 뛴 적은 없지만, 한 연령별 팀에서 함께한 인연이 있다"고 짚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