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범죄 혐의' 레알 차세대 수비수, "무죄 추정 원칙 지켜주세요"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69 조회
-
목록
본문

스페인 '아스'는 16일(한국시간) "아센시오를 아동 포르노 및 개인정보 유출 혐의로 기소한 판사는 기소 결정문에 대한 정정을 발표했다. 그는 처음 아센시오에게 적용했던 성관계 영상 촬영 혐의를 제외한다고 밝혔다"라고 보도했다.
아센시오는 레알 마드리드 유소년 팀 출신 동료 후안 로드리게스, 페란 루이스, 안드레스 가르시아와 함께 동일한 3가지 혐의로 기소됐다. 판사는 이들에게 성관계 영상 촬영, 피해 여성들의 동의 없이 은밀한 사진을 찍어 공유한 혐의를 묻고 있다. 게다가 피해자 중 한 명이 미성년자였기 때문에 아동 포르노 혐의까지 적용됐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