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봤나, 손흥민보다 요리스가 높다니…'3G 연속골' SON, 평점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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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손흥민(LA FC)이 3경기 연속골을 터뜨렸다. 팀의 결승골이었다. 그럼에도 팀 내 평점 5등을 기록했다. 특히 위고 요리스 골키퍼보다 평점이 낮았다.
LA FC는 26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11시30분 미국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스포팅 캔자스시티를 4-0으로 눌렀다.

손흥민. ⓒ연합뉴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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