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부앙가 '흥부 듀오' 앞에 '최다실점 꼴찌', 결과는 뻔했다 [MLS 와치]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56 조회
-
목록
본문
[뉴스엔 김재민 기자]
리그 최다 실점을 기록한 최하위 캔자스 시티는 LAFC의 속공을 막을 역량이 없었다.
LAFC는 7월 2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 엔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스포팅 캔자스 시티를 상대로 '2026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 17라운드 경기에서 4-0으로 대승했다.
LAFC는 전반 5분 손흥민의 선제골을 시작으로 전반에만 3차례 속공으로 3골을 몰아치며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다. 다득점 리드로 후반전을 마음 편하게 운영한 LAFC는 후반 41분 부앙가의 쐐기골을 더하며 4골 차 완승을 챙겼다.
리그 최다 실점을 기록한 최하위 캔자스 시티는 LAFC의 속공을 막을 역량이 없었다.
LAFC는 7월 2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 엔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스포팅 캔자스 시티를 상대로 '2026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 17라운드 경기에서 4-0으로 대승했다.
LAFC는 전반 5분 손흥민의 선제골을 시작으로 전반에만 3차례 속공으로 3골을 몰아치며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다. 다득점 리드로 후반전을 마음 편하게 운영한 LAFC는 후반 41분 부앙가의 쐐기골을 더하며 4골 차 완승을 챙겼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