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얼마만이야" 애스턴빌라전 '대문' 걸린 손흥민, 35일 만의 선발 예고…'줄부상 고통' 포스테코글루, 최소 45분 보장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88 조회
-
목록
본문
|
|
|
토트넘은 17일 오전 3시 30분(이하 한국시각) 영국 버밍엄의 빌라 파크에서 애스턴빌라와 2024~20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7라운드를 치른다. 유로파리그 결승전의 전초전이다.
토트넘은 16일 SNS를 통해 공개한 '매치 데이' 포스터에 손흥민을 간판으로 내걸었다. 손흥민은 이미 출격이 예고됐다.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15일 애스턴빌라전 기자회견에서 "선발로 출전하든 그렇지 않든 지켜봐야 겠지만, 손흥민은 애스턴빌라전에 확실히 출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