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 역대 최다골' 그리즈만이 직접 반겼다…자신의 7번 물려받은 이강인에게 구단색 '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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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공식 소셜 미디어](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7/26/202607260755774569_6a65415741f79.jpeg)
[OSEN=정승우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전설 앙투안 그리즈만(35, 올랜도 시티)이 자신의 등번호 7번을 물려받은 이강인(25)을 향해 따뜻한 환영의 뜻을 전했다.
아틀레티코는 25일(한국시간) 구단 소셜 미디어를 통해 이강인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2031년 6월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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